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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를 다시 찾을까 합니다.
둥이맘
2018-02-11 00:22:50
2017년 5월 첫출산
우리 둥이들이 너무 낯설고
작아서 걱정이고...
뭐가 뭔지 도통 모르겠고 그랬는데
2주동안
잘 쉬면서도
우리 아가들이랑 좀더 친해지고
목욕과 수유, 기저귀갈이 정도는 할줄아는 엄마가 되기까지
명가에서의 시간이 참 소중했답니다...

마사지 선생님도 너무 좋아서
퇴실하고도 또 가서 받고...

1년만에 말도 안되게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
아가들이 너~~무 어리고
쌍둥이 인대다가..
조리원에서 쉴수 있을까 너무 너무 고민이 되는데

원장님
신생아 선생님들
청소와 빨래 해주셨던 이모
마사지 선생님 모두들 너무 좋으셔서...

다시 찾고 싶은 마음에
홈페이지 와 봤습니다...

조리원에서 그리그리 잠만자고 ㅠㅜ
먹지도 않아서
우리 원장님 스푼 젖병까지 동원하시며 애태우게 했던 우리 첫째아들 완전 무럭무럭 커서 절 잡고 걸음마를 시작했답니다....

지인분이 이번에 둘째 출산하셔서
명가에서 조리하신다고 들었어요~~~

출산을 앞두신 모든 어머니들 화이팅 하시고!
출산 후 명가에서 편안하게 회복하면서
아가들도 건강하게 잘 있다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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