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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된지 1주일..
루이맘
2017-02-19 18:46:18

41라는 늦은나이에 엄마가되었다..
잠자리바뀌는걸 싫어해서 도우미를부르려고했으나 주위에 출산을 경험한 모든분들이 나이도있고하니 조리원들어가라고..집에가면 그때부턴 잠도못자고 육아전쟁이라는소리에 여기저기 조리원을 알아보는데 조리원마다 여러조건들이달랐다..식사때마다 방에갖다주고 조용히 쉴공간을 마련해주는곳도있고..가족적인 분위기를 우선으로하는 곳도 있었는데 나는 집에서도 가깝고 가족적인 분위기와 깔끔한 실내분위기가 마음에드는 명가로 결정한후 계약한게 한여름 이였는데 벌써 조리원에 있다니..
처음6명에산모중 잴 언니였고..1주일이지난지금 2분이가시고4분이오셨지만 지금도 잴 언니다^^
그래도 다들 금방친해져서 식사시간에도 옹기종기 이야기하면서 함께식사하고..모유가돌지않아 걱정햇는데 이곳에서 가슴마사지를받고 저녁부터 바로모유가돌기시작했다..
매일 오전9:30~11시까지 신생아실소독시간에 아기와함께있는데 거실에앉아 여러 정보도 공유할수있었고 오후에있는 요일프로그램도 초보엄마인 나에겐 유용하고 놓칠수없는 정보들이많았다..
그러고나면 저녁시간이고 샤워하고 좌욕까지마치고나면 하루하루가 너무 짧게느껴졌다..
남은 1주일 앞으로닥칠육아전쟁을 생각해서 푹~~쉬고가야겠다..
나이탓에 연년생을 생각하고있는데 명가원장님~~둘째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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