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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실 전날 밤... 끄적끄적...
밍키맘♡
2016-03-07 14:31:57
'똑똑똑~!, 밍키왔어요~'
아침수유 타임이되면 신생아실 간호쌤께서 직접 아가를 데려다 주시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밤새 불어난 가슴을 아이에게 직접 물리고 난 후 나머지를 유축기로 짜내면 묵직하고 불편했던 느낌이 사라지더라구요. 

"오늘 아침 가슴은 어때요?? 불편하면 봐드릴테니 꼭 들르세요~" 아침식사가 끝나면 마사지쌤께서 가슴 체크해주세요. 저는 산전&산후 서비스 마사지 후 추가로 끊었어요. 마사지는 엄마들이 정말 궁금해하시는 부분이시잖아요. 저는 제왕절개를 해서 마사지가 살짝쿵 염려되었는데 섬세하고 정성스레 해주셨어요. 조리원 들어와서 만족 스러웠던 부분을 꼽으라면 전 마사지라고 하고싶어요. 
마사지 어떨까 고민하시는 분들 걱정없이 들어오셔도 될것같아요. 

제왕절개로 분만 후 식욕을 잃었더랬어요. 병원밥이 입에 안맞은건지 금식이후 위가 줄어버린건지...
근데 조리원와서 두번씩 리필해먹었어요. 특히 샐러드는 환상이죠. 드레싱도 이모님께서 직접 만드세요. 퇴실전에 전수받아야되는뎅.... ㅋㅋㅋ

조리원을 선택할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되는 점은 역시 신생아 케어죠. 저희 아가는 병원부터 발진이 너무 심해 며칠을 밤새 울었어요. 소아과 의사쌤이 깜짝 놀라실정도로 심했죠. 간호쌤들께서 매번 물로 닦아주셨고 발진에 좋은 연고와 스프레이로 관리해주신다더니... 기저귀를 바꾼것도 아닌데 감쪽같이 나았어요. 쌤들 감사합니다~^^

명가에는 식사부터 갖가지 산모케어 해주시는 주시는 친정 엄마같은 이모님들이 계셔요. 가족같고 편안한 느낌은 이모님들의 엄마같은 마음에서 전해져오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있는 산후조리 원했던 제게 명가는 현명한 선택이었네요.

어느 늦은 밤 조리원 동기들과 시켜먹은 야식은...
학창시절 사감선생님 몰래 시켜먹던 야식같은 젊은 맛(??)이었네용. 한방이맘, 하리맘, 윤순맘, 튼튼이맘~! 즐거운 밤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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