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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이용후기
지환맘
2015-07-02 17:56:42
엊그제 입실한거같은데 벌써 3일남았네여ㅠ
임신하고 조리원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네이버보구 이곳에와보았을때 가격도 다른곳에 비해 저렴하고 사람들도 마니 수용하지않고 프로그램도 맘에들어서 그당일날 집에가서 바로 계약했었어여 그리고 예정일보다 일주일정도 늦게 출산하고 아이가 집중치료실 입원하면서 혼자들어오게되었었는데
메르스땜에 남편도같이 못들어온다길래 첨에 좀짜증도나고했었져 아이도없이 신랑도없이 혼자있을생각에 우울해지기시작했고 어쩔수없이 기분안좋게 들어왔는데 들어온 첫날부터 기분이 확 풀려버렸네여ㅎㅎ 원장님도 성격좋으시고 실장님도 성격좋으시고 밥도맛나고 무엇보다 가족같은분위기가 너무좋았습니다 혼자 우울할줄알았는데 같이들어오기루했던친구도있고 그친구로인해 사람들과 금방친해지기도했고 무엇보다 실장님과 원장님이 성격이 쿨하고 좋아서 더더욱 가족같은 분위기가 조성이된거같더라구여~
그리고 여기 밥해주시는 이모님두분 음식 완젼 잘하십니다
병원서 맛없어서 맨날밥남기고했는데 여기선 엄청잘먹어여ㅎㅎ 또 신생아실 간호사님들 위생철저하시고 아기들 잘봐주시고 감사하드라고여 우리애기는 퇴원하고 4.3키로에 입실했는데 간호산분들 무거워서 고생하셨을듯ㅎㅎㅎ
여튼간에 이제남은3일 아쉽겠지만 잘지내다 가려구여 
그리울거같아여 마니마니ㅠㅠ
원장님 감사했습니다~실장님~담에 소주한잔해용~^^
간호사님들 이모님들 모두모두 감사했어요 모두 건강들하시고 안녕히들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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