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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 분위기 명가산후조리원
오드리될뻔
2015-06-27 17:55:27
카페에서 알게된 친구 덕분에 합리적인 가격과 깨끗한 시설,가족같은 분위기의 산후 조리원을 알게 되었어요~
친구랑 같이 소개로 예약하면 휴대용 유모차 또는 레이퀸 신생아 욕조를 준다길래 친구만 믿고 직접 가서 보지도 않고 전화로 상담하고 바로 예약금 걸었어요^^
예정일이 이틀 지나서 출산을 하고 입실하는날 둘째임에도 불구하고 젖몸살이 시작돼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왔는데도 가슴에서 열이 나면서 아팠어요..너무 아파하니까 원장님이 오시기 전에 실장님이 가슴 마사지 해주시고 원장님이 오셔서 또 해주셨는데 1차적으로 한번 풀어주셔서 그런지 첫째때보단 덜 아팠지만 그래도 애 낳는것보다 더 아프더라고요..정말 너무 아프니까 예민해진 가운데도 원장님께선 치밀유방이라 마사지를 잘 해주시려고 애쓰셨는데 유축도 하고 밤이 되니 또 가슴이 불고 열이 나고 아파 오더라고요~그런데 요즘 메르스때문에 원장님과 실장님은 교육 받으러 가시고 난감해 하고 있는데 마사지 쌤이 퇴근전에 풀어주고 가시고 얼음팩을 올려놓으면 5분도 안되 얼음팩이 녹고 눈물을 흘리며 밤을 새고 있는데 야간근무 하시는 신생아실 선생님이 수시로 오셔서 가슴 마사지를 3일동안 해주셨어요..낮엔 원장님이 밤엔 신생아실 선생님 덕분에 정말 많이 풀어져서 밤에 잠도 잘 잘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그리고 여기 베이비들은 어찌나 다 이쁜지...또 산모들도 다들 좋아서 많이 친해져서 나가게 되었어요~이제 내일만 지나면 집으로 가는데 정말 딱 일주일만 더 있고 싶네요~ㅋㅋ그러나 첫째가 있어 더이상 집을 비울수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친구들과 동기들과 헤어짐을 뒤로한채 오늘도 모유수유를 위해 파이팅을 합니다~!오늘 내일은 시간이 더디 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낮잠도 패스하고 담소에 빠져봅니다~ㅋ
참~8월 중순 출산을 앞둔 친구가 여기에 너무 너무 오고 싶어하는데 벌써 예약이 꽉차서 너무 아쉬워요~그만큼 여기 조리원이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져 인기가 많다는거겠지요~^^제 주위에 산모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조리원이였답니다~♡
명가 조리원 관계자분들~너무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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